광주 중소기업 지원 자료, 정보 부실로 보도 불가 판정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제출한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원내용' 자료가 구체적 정보 없이 웹페이지 메뉴만 나열된 상태로 확인됐다. 자료 작성일(2023년 11월)로부터 2년 가까이 지나 시의성도 있어 편집데스크에서 보도 결정을 보류했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제출한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원내용' 자료가 구체적 정보 없이 웹페이지 메뉴만 나열된 상태로 확인됐다. 자료 작성일(2023년 11월)로부터 2년 가까이 지나 시의성도 있어 편집데스크에서 보도 결정을 보류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횡성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수출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추가 모집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총 **3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550명**의 소상공인에게 온라인시장 진출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접수는 **5월 14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보유 IP를 다른 장르로 확장하려는 콘텐츠 기업에 과제당 최대 3억원, 총 8억원 규모의 제작·개발비를 지원한다. 법인사업자 대상이며 광주 소재는 물론 역외 기업도 신청 가능하고, 접수는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까지 마감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경상북도가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증브랜드 '실라리안'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sillarian1997@naver.com)로 받는다.
철원군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