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협동조합 고도화 최대 5천만원, 5년 이상 27개소 5월 15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기업을 지원할 PM과 기술닥터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전문가는 활동수당으로 최대 240만원(PM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4월 28일 자 일자리 정보 10건을 공개했다. 연봉 2,800만∼7,000만원, 마감일이 4월 30일부터 채용시까지로 각각 달라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줄 전문가 멘토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수당은 기업당 최대 **200만원**(최대 2개사 가능, 총 **4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TP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업운영(일반행정) 분야 신규직원 4명을 채용한다. 4급 선임 1명과 5급 주임 3명을 모집하며, 4월 17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