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디지털배움터, 시민 무료 챗GPT 교육 12월까지 4곳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
전남대학교병원이 6월 11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2026년 심장질환 시민강좌’를 연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근경색·부정맥 등 전문의 6명의 강의를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2024년 소아·청소년 근시 환자가 65만 명을 넘어 전체 근시 환자의 58%를 차지했다. 예방을 위해 하루 1~2시간 야외 활동과 20-20-20 규칙 실천이 중요하며, 근시 진행 속도를 절반으로 늦추는 드림렌즈와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