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돌봄, 병원 아닌 집에서 본격 시행…신청 방법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곳**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 개선비를 현금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마감이 임박해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2026년 도시재생 현장활동가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다.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
사단법인 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중증장애인(정신적 장애) 동료상담가 **1명**을 채용했다. 월 급여 **815,280원**에 성과수당 최대 **10만원**이 지급되며, 근무기간은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동아리를 받는다. 주민이 스스로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단체)가 대상이며,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만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1동 상생곳간 운영위원회가 '2026년 금호1동 아동·청소년 꿈지원 프로젝트' 대상자 10명을 모집한다. 금호1동 거주 초·중·고생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내 가구 학생에게 꿈 성취를 위한 장학금 인당 50만원 한도를 지원하며 신청은 6월 19일(금) 18시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