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여행, 5·18 사적지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 모집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
빛고을천문대가 6월과 7월 별빛산책(일일관측 및 투영)과 밤하늘천문탐험(주제 천문활동)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빛고을천문대가 오는 10월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인 5,000원에 천체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으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테마여행' 참여가족을 2026년 4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가족은 5월 16일(토) 고창 상하농원에서 목장체험·먹거리 체험·초록정원 산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김봉호 가옥에서 6월 6일 '농가의 사계' 여름 체험 행사가 열린다. 유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 25명(5~6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물김치 만들기와 보물찾기 등이 마련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행사를 연다. 7개 안전체험과 인형극은 사전예약 필수, 오후 부대행사와 공연은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