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후농부학교 25일 개강, 시민 누구나 치유텃밭 참여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술서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전문 유통MD 품평·상담회 참가와 우체국쇼핑·농생협·오픈마켓 등 판로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