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양프로그램, 1인가구·임신부 4월 29일 선착순 40명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5월 11일(월) 오후 6시**까지로, 총 10개 협동조합을 선정한다.
광주문화재단이 5월 15일까지 도심 속 논 '굳이백배미'에서 벼농사 전 과정을 예술로 만드는 시민협력예술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내기부터 추수, 밥 나눔까지 6개월간의 모든 과정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신청 없이 가정과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조명을 끄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장애인을 위한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수업은 5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20회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하나로 '뜨개꽃'과 '마크라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체적인 신청 기간과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호남권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발견됐습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무료 예방접종을 꼭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가 1월 26일부터 4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발행한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