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무료 응급처치 교육 참가자 모집…6월 8일·19일
광주 남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열리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열리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지반침하(땅꺼짐) 위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의심 지역에서는 즉시 접근을 금지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 흥학관 갤러리에서 예향 광주 특별기획전 '흥학'이 7월 26일까지 열린다. 오지호·황영성·한희원 등 광주 대표 원로·중견 작가 20여 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가 농성2동작은도서관 기간제 근로자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들의 서류 검토를 마치고 합격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곧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면접 일정과 장소는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광주 서구가 6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국악반과 청년 공예 강좌는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과정과 원어민 생활영어도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등 일상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세대공감 스마트폰 소통강좌'를 열고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활용반으로 나뉘어 **과정별 25명**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