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마트시티 창업기업 실증지원…기업당 1,500만원, 2개사 모집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산구가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AI 활용,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 서구 상무1동캠퍼스가 성인 대상 무료 커피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간당 10,320원을 받으며 일하게 됩니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중앙도서관이 3~6세 유아 대상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20일부터 인터넷접수가 시작된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