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담당자 채용 무산, 적격자 없어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2026년 상반기 통장 7명을 뽑습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치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해 기업 480여 곳과 구직자 6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1개월 교육(월 40만원 수당) 후 3개월 인턴십(월 200만원 수당)을 지원받는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