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SPAF 공동제작 '세 번째 전쟁'…임선혜·오징어게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의 개관을 기념해 시민 참여 기록 캠페인이 열린다. 오는 4월 12일까지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한 문장을 기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작 30명에게 문화상품권 3만원이 지급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광주·전남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되면 전시 참여와 온·오프라인 홍보, 도록 수록 등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첫 회는 16일 '우리 가족 데뷔전' 주제로 버블쇼·매직 서커스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