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4분의 기적 응급처치 무료 교육 6월 19일 선착순 30명
광주 남구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을 진행합니다. 6월 19일 남구청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을 진행합니다. 6월 19일 남구청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링크나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우리 함께 걸어요' 무료 걷기 교육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5월 21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적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40대 청장년을 대상으로 '디자인편집 캔바와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무료 강좌를 연다. 오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광주관광공사가 만 19~39세 광주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관광 실무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25시간)과 제주도 답사(2박3일), 2개월 인턴십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만 55세 이상~만 7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일용근로자(당직전담) 3명을 긴급 채용한다. 접수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인 직접 방문만 가능하며, 광주시 생활임금에 야간근로 가산 수당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