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행사, 서구 가정의 달 프로야구 관람·공부방 지원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작은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웹툰 제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정기강좌는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 농성2동작은도서관이 기간제 사서 채용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오는 3월 19일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서류심사 결과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도시공사가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실내빙상장 등 체육시설 3곳을 무료로 개방했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피겨 공연과 무료 강습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노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금)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9호에서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