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만 30세 이상 당뇨 합병증 검사비 최대 2만원 지원 21곳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남구 월산동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하며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접수를 받는다. 월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 홈페이지와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해 기업·기관과 협업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5개월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이며, 오는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