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안심센터 배회인식표·스마트태그 무료 지원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365edu가 무료 수채화 강좌 '물빛으로 그리는 힐링 수채화' 수강생을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5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재료비 포함 전액 무료로 30시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2027년 개교 예정인 (가칭)광산고등학교의 교명을 시민 공모로 선정한다. 당선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하며, 신청은 4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헌법개정 국민투표를 앞두고, 해외에서 투표하려는 광주 시민은 4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ova.nec.go.kr)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를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해외 체류 중 투표하려는 국민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35개소 내외 선착순 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