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 모집, ㎡당 연 5만원대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의 핵심 제도인 '등급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열었다. 장애 유형과 기능에 따라 선수들을 공정하게 구분하는 이 제도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배울 수 있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온가족이 함께 김치 응용요리를 만드는 '김치 한상차림' 체험을 8월 8일 운영한다. 4회차 메뉴는 열무김치 토마토 냉국수로, 시민 누구나 12팀이 참여할 수 있고 체험료는 1팀당 1만2000원이다. 접수는 7월 28일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시작된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 용역이 3,800만원 규모로 발주됐다. 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