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사고 시민에 시민안전보험 직접 안내…14개 항목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한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만 55세 이상~만 7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일용근로자(당직전담) 3명을 긴급 채용한다. 접수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인 직접 방문만 가능하며, 광주시 생활임금에 야간근로 가산 수당이 적용된다.
환경부가 9월의 생태관광지로 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을 선정했다. 무등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는 숲길 트레킹, 반딧불이 생태관찰, 분청사기 도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당 최대 5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결과는 6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6월 3일(수) 열린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30일(토)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