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리걸테크 스타트업, 변호사 업무 자동화로 시간 80% 절감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가정 20세대에 김장김치 200kg를 기부했다. 물가 상승으로 김장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로, 복지관은 지역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기업에 감사를 전했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공제 추가 모집에 나선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0명을 뽑으며, 2년간 청년이 5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에 1000만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관광공사가 만 19~39세 광주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관광 실무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25시간)과 제주도 답사(2박3일), 2개월 인턴십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우수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6일** 마감, 교육은 5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광주대학교에서 열린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서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의 일반·개인·학생에게서 모빌리티·헬스케어 분야 AI 융합 제품 아이디어를 받는다. 1차는 6월 8일부터 6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우수 아이디어로 뽑히면 콘셉트 시각화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단계별로 지원받는다.
건양대학교가 통합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사업예산 3억 7천만 원을 책정했다.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중소 소프트웨어사업자(소상공인 포함)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5월 12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치정보(LBS)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