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구민 6월 무료 컴퓨터·AI 정보화 교육 84명 5월 18일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정보누리(KOLASYS-NET)' 시스템 순회교육을 연다.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5개 권역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호남권 교육은 5월 1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다.
광주 남구청이 6월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덕성여자대학교가 AI 기본교육과정 계약직 2명을 채용한다. 학사 학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5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2시간씩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별로 상담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