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가볼 만한 곳·전시 모음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앞 빛의 정원에서 빛돌이·빛나영의 결혼 1주년 기념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를 연다. 캐릭터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 초대장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주시가 장애인 무주택세대를 대상으로 광산구 소촌동 '어등 더 포레젠' 아파트 **54세대**(추천 9, 예비 45)를 특별공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4일(월)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 의장들은 통합 특별시로 전환될 경우 자치구의 재정과 권한이 적절히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정특례와 자치권 확대를 요구했다. 신 위원장은 "중요한 사안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