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도입 바우처 최대 9억원, 6월 8일까지 신청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남구 주월2동 12·13·16통 통장 공개모집. 선거권 있는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행정안전부가 오는 5월 30일까지 ‘2026년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참가상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2026년 맨발걷기클럽 회원을 선착순 90명 모집한다. 4월 29일까지 전화(062-410-8126)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6,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외식업 경영혁신 맞춤형 컨설팅 참여 업소 25개소를 동구청 위생과에서 모집한다. 동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 대상이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위생과에서 받는다. 선정자는 5월 4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7개 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자로서 주민 20명 이상의 추천서가 필요합니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