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교육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 5월 14일까지 모집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서구가 AI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소셜벤처 창업가를 키우는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수료 후 2개월간 전문가 1:1 컨설팅과 멘토링도 무료로 제공한다.
광산구가 6월 25일 이주여성 강사에게 베트남 가정식을 배우는 무료 쿠킹클래스를 연다. 성인 누구나 수강료·재료비 없이 참여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
광산구가 출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수납정리 강좌를 연다. 오는 6월 17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 650여벌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학교별·사이즈별 재고가 다르니 전화(062-607-2413)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다국어 해설사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지원 기간은 **5월 1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며, 모든 교육 회차를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아카데미 2강으로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강연을 7월 16일 연다.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를 함께 읽는 인문학 강연으로 성인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출산부를 위한 무료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7월 14일 운영한다. 천연원료로 아기 워시를 만들며 산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