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독예방캠페인 6월 6일 금남로 무료 체험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오는 5월 30일 7~10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꼬마철학자 상상학교'를 연다. 선착순 10팀 모집,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전남 지역 화장품 중소기업이면 시제품 제작 비용의 50%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 식구로 맞아 5월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느릿느릿 움직임과 매달려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제2차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모집 직종, 인원, 자격요건 및 접수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광주 지역 청년 및 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