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방접종, 수두환자 4.5배 급증… 자녀 기록 확인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했다. 파업 철회로 평택·화성·용인 반도체 산단 배후 상권의 매출 절벽 위기를 넘겼다는 평가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여름철 수변 사고 예방을 함께할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승촌보 일원에서 1일 6시간 2인 1조로 활동하며 수난구조 관련 단체 회원·대학생·의용소방대원과 봉사 정신이 강한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연 나이 5세~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일본 전통 춤 '봉오도리'를 추며 이웃 나라 축제 문화를 체험하는 수업을 7월에 운영한다. 정원 15명, 참가비 1만5000원으로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