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농부 양성 과정, 북구 어르신 5월 13일부터 회비 3만원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연다.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지만 회비 **3만원**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연다.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지만 회비 **3만원**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직접 발굴하는 초등 4~6학년 대상 '2026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활동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국립공원 치유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건강위험군이 국립공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건강관리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핵심 행사인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80여 팀 중 40개 팀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치러진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과 셔틀버스 운행을 안내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최 측이 제안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