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북구 중소기업 직원 기숙사 월세 80% 지원 30만원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기업별 월 최대 30만원(연 7개월 한도)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기업별 월 최대 30만원(연 7개월 한도)을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LPG 고무호스 사용 단독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와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자부담 3만원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하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광주 서구의회가 2026년 연중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서구 구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의회견학과 모의의회 중 선택하거나 모두 체험할 수 있으며, 비회기 기간에만 진행된다.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내는 연납 신청을 받는다. 2월 2일까지 신청하면 연 세액의 4.6% 를 공제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AI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소셜벤처 창업가를 키우는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수료 후 2개월간 전문가 1:1 컨설팅과 멘토링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