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기차 보조금 추가 450대…승용 754만원·화물 1365만원 28일부터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시가 2027년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받는다. 내진성능평가를 희망하는 민간건축물 소유주는 평가비의 90%(국비 60%·지방비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24일까지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떡 제조업체에 제조·자동화 설비 도입비를 업체당 최대 3,000만원(시비 80%) 지원한다. 3개소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6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소재 융·복합 가전기업이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세 감면 조례를 제정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포함한 납세자의 세부담을 줄인다. 현재 입법예고 단계로, 구체적인 감면 대상과 율은 조례안에 담기며 시민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광주 관내 직업계고 재학생과 교사가 팀을 이뤄 42초 영상으로 자신을 광고하는 공모전입니다. 오는 5월 22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며, 최우수상 3팀에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는 이달 15일부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임신부까지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됐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원에서 접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