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신청, 소득하위 70% 15만원 7월 3일까지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득하위 70% 국민은 15만원,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받아 8월 31일까지 동네 소상공인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득하위 70% 국민은 15만원,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받아 8월 31일까지 동네 소상공인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인생 2막을 설계하려는 성인학습자 60명을 모집한다. 2026년 6월 19일까지 신청하면 6월 22일부터 8주 과정을 들을 수 있고,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무용강좌 '숨의 춤' 수강생 14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회비 3만원 별도)입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북구 구민을 위한 ‘꽃대 어른학교’ 시민가드너·도시농부 양성 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회비 3만 원은 첫날 납부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 남구 농업인이라면 농기계 구입비의 **60%**(최대 **180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늘(**4월 15일**)이 신청 마감일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연다.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지만 회비 **3만원**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가 관내 6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장비 1대당 약 **200만원** 상당의 구입·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