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사회적기업 임금 지원 최대 126만원 5월 11일 신청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실비(최대 1만1천원/일)와 수당(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풍암국민체육센터가 7~9월 3개월 강습프로그램 수강생을 2026년 6월 22일(월) 09시부터 6월 26일(금) 17시까지 홈페이지 예약으로만 받는다. 요가·필라테스 등 종목별 정원은 26명, 이용료는 성인 8~10만 원이며 65세 이상은 시니어 웨이트(스트레칭)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도 평생교육이용권 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이용자에게는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동구가 소규모 일반음식점(100㎡ 이하)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전문 주방 청소 용역을 자부담 없이 지원한다. 접수는 4월 24일(금) 18시까지이며, 영업신고 6개월 이상인 업소라면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 파견근로자 43%가 청소·경비 등 단순 노무직에 종사하는 반면, 고숙련 소수는 월 1000만원대 고임금을 받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파견법이 고령자의 경력 활용을 막고 있다며, 보호 장치를 동반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저소득 근로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을 3년간 적립해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민등록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6월 12~13일 선보인다. 광주시민은 관람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예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