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공사 여행사 220곳 최대 500만원 지원, 5월 8일까지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직원 5~300명 미만 중소사업장 30곳에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200~400만원을 준다.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구직자를 위해 최신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더푸른디자인 경리 사무원(월 300만원)부터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원까지 다양한 분야의 채용 공고가 포함됐다. 일부 공고는 오늘(16일) 마감이므로 서둘러 지원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