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G패스 혜택 상향, 월 최대 15,000원 환급
광주G-패스(K-패스)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한시적으로 상향된다. 월 최대 15,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기존(9,300원)보다 5,700원 더 늘었다.
광주G-패스(K-패스)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한시적으로 상향된다. 월 최대 15,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기존(9,300원)보다 5,700원 더 늘었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5인 이상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30개 사업장을 선정해 최대 400만 원을 준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주 남구 농업인이라면 농기계 구입비의 **60%**(최대 **180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늘(**4월 15일**)이 신청 마감일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국토교통부가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교통비를 반값으로 할인해준다.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동안은 추가로 30%포인트를 더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 200명에게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내여야 하며, 신청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 광주청년 누리집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