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가족친화경영 중소사업장 30곳 최대 400만원
광주광역시가 직원 5~300명 미만 중소사업장 30곳에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200~400만원을 준다.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직원 5~300명 미만 중소사업장 30곳에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200~400만원을 준다.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6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장비 1대당 약 **200만원** 상당의 구입·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주당 약 4,200원)이며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할 때 발생하는 물류비를 최대 13억 원(200개사)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sbiz24.kr)에서 해야 하며, 지난해 해외플랫폼 주문량이 월평균 40건 이상이거나 물류비 6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직종은 치위생사·사무원·토목기사·지게차 운전원 등 다양하며, 연봉 최대 7000만원, 마감일은 5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다가온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12회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받는다.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접수해 총 9팀을 뽑고,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에는 500만원을 준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