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광산구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 50만원 27일부터 신청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음악창작소를 통해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5팀(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거주 뮤지션·학생 대상으로 활동비 5회와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며,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뽑는다.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반드시 전화로 접수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 세무2과로 본인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우편·팩스·이메일·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해 기업·기관과 협업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5개월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이며, 오는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오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기부 인증 이벤트가 마련됐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을 함께 이끌 멘토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20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지원금 또는 봉사시간과 경력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