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최대 400만원, 30개사 5월 15일 마감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피클볼·유아농구 등 7월 문화·건강 강좌 수강생을 받는다. 강습료는 월 4만~6만원이며, 기존 회원 재접수는 6월 15일~19일, 신규 접수는 6월 22일~26일이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303원에 주 5일·일 6시간 근무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산구가 '책값돌려주기'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14세 이상 시민이면 책을 사고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만 **14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서점에서 산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에 참여 서점 2곳을 추가했다. 연말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소득하위 70% 국민 15만원,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지원.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