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영화 상영회 6월 8일 북구, 선착순 100명 무료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환경기술·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홍보 동영상 제작과 APEC-VC 홈페이지 업체 소개 페이지 개설·홍보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이메일(cometrue@keiti.re.kr)로만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며,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옥상방수와 내부 노후 타일 교체 등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안 전 매장에서 개인컵(다회용컵)을 쓰면 음료를 10% 할인받는다. 탄산·커피·제조음료에 적용되며, 별도 신청 없이 컵만 내면 바로 깎아준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