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일경험드림 20기 400명 모집 7월 15일 마감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 사업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청년 400명을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273개 사업장에서 3~5개월간 실무를 경험하며, 생활임금 수준인 세전 월 174만~278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 사업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청년 400명을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273개 사업장에서 3~5개월간 실무를 경험하며, 생활임금 수준인 세전 월 174만~278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50개에서 100개로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우선지원과 동별 강좌 수 제한을 해제했다. 5인 이상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학습모임을 만들어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