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영대학교, 40세 이상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접수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료 전액을 지원하며 5월 2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1967년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하며, 방문·어플·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평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반드로어, 무용, 바리스타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5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금호평생교육관이 고등학교 학력이 없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도 제공, 4월 2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4만원,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죽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원을 내면 데일리 카세트백을 직접 만들어 가질 수 있다. 4월 2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 60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조선이공대학교에서 수업이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