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공인 전시참가비 최대 270만원 지원, 추가모집 5월 21일까지
광주광역시 소재 소공인(제조·인쇄 등)은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270만원(90%)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모집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며, 자부담 10%(부가세 별도)가 필요하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공인(제조·인쇄 등)은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270만원(90%)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모집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며, 자부담 10%(부가세 별도)가 필요하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 오후 4시까지이며, 5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IBK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혁신창업기업 10개사 내외를 선발해 투자·융자·멘토링·컨설팅·판로·사무공간을 종합 지원한다. 업력 7년 이내 혁신기술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수출 역량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마감일은 공고문 및 첨부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마감 하루 전까지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권장된다.
충북에 본사·공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면 무역플랫폼(EC21) 입점부터 상품 등록, 바이어 발굴, 화상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5월 11일(월) 오후 6시**까지로, 총 10개 협동조합을 선정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