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 감염병 예방, 감자서포터즈 4기 60명 위촉 11월까지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북구가 식품접객업·종합소매업 등 매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인가게' 신청을 상시 받는다. 지정되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 0.1%p와 현판·홍보,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 등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 인근 주민은 사전 대피하고, 지하공간은 비 내리기 전에 차량 이동 등 대비를 마쳐야 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만 7~17세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온라인(QR·링크·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건전지 2개로 교환해 준다. 동구민과 구청 산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 1회 최대 200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