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한여름 크리스마스 후원자 모집…취약계층 아이 소원 100통 6월 말까지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35개소 내외를 선정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여름철 폭염 대비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만 가능하며, 선착순 35개소 내외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