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시세 60% 수준 입주자격 완화 316가구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 남구가 1월 26일부터 4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발행한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제도를 신설했다.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 원** 및 유동화보증 등으로 **6월**부터 온라인 또는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억~9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