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24~25일 개최 사전 신청 선착순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6월부터 토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 4학년 이상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 동아리 'NEW-RUN'과 '매직사이언스'의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NEW-RUN은 12~16세 뉴스포츠 동아리, 매직사이언스는 13~24세(예비6학년부터) 우주과학 동아리로 연중 상시 모집한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6월 토요일마다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한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하는 공방, 유·초등 가족 숲체험, 서창동 주민·어르신 무료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학생 친환경 코사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하면 평일 오후 4~8시까지 학습·저녁식사·귀가차량을 지원받는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