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 풋살대회, 6월 21일 동구다목적체육관 무료
광주 동구가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생활체육 청소년풋살대회를 6월 21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수 2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생활체육 청소년풋살대회를 6월 21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수 2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년 6월 21일 광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제4회 동구 생활체육 청소년 풋살 대회가 열린다. 초·중등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우승팀과 개인 최우수 선수에게 상장과 상품이 주어진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스크린파크골프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무료 생활체육교실도 신설됐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우산근린공원과 첨단체육공원의 테니스코트를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이나 사전 예약 제한 없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21일 제4회 생활체육 청소년 풋살 대회를 연다. 초·중등 학생 274명이 참가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단체 및 개인 시상, 간식도 제공된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가 7월 수영 강습 신규 회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라인은 6월 22일 오전 10시, 현장은 6월 23일 오전 6시부터 접수하며, 현금·상생카드 결제는 안 된다.
동서대학교가 민석축제 및 체육대회 행사 용역을 1억6500만원 규모로 입찰한다. 소기업·소상공인만 응찰할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3시까지 직접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