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등학생 방과후 무료돌봄, 꿈동산 모집 전화상담 후 방문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 댄스컬 크루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안무와 연기를 만들어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광주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중·고등학교 댄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청무(靑舞)' 참가팀을 모집한다. 4인 이상 팀이면 신청할 수 있고, 전문 강사 매칭과 대규모 연합 무대 기회를 지원받는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광주에 사는 청소년이라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리틀히스토리안 7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한 현장 탐방과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하면 평일 오후 4~8시까지 학습·저녁식사·귀가차량을 지원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다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