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 북크닉 3차 가족 8팀 피크닉 세트 무료 대여
푸른길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BOOK+PICNIC)' 3차 신청을 오늘(5월 14일) 12시까지 받는다. 피크닉 가방·돗자리·책2권·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며, 현재 8팀 중 2팀만 신청했다.
푸른길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BOOK+PICNIC)' 3차 신청을 오늘(5월 14일) 12시까지 받는다. 피크닉 가방·돗자리·책2권·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며, 현재 8팀 중 2팀만 신청했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이 8월 '월간서재' 전집대출을 운영한다. 신청은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도서 수령은 8월 1일부터 7일까지다.
광주 남구도서관의 야간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8월 행사가 열린다. 8월 11일 경제전문가의 글쓰기 강연 '잘 쓰는 사람이 되는 밤'과 18일 미니 가죽지갑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강연 신청은 7월 28일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시교육청이 5월 30일 토요일,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원예 체험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2명,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엄선한 10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온라인(네이버폼)이나 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직접 고르면 된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