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취업·창업 지원, 북구 청년카페 상시모집 15-39세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라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29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9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국악반과 청년 공예 강좌는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과정과 원어민 생활영어도 마련됐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3차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광산구 거주 청년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