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혁신 프로젝트, 별별동구 기업 모집 최대 1,000만원 지원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반드시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반드시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 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탐방 및 홍보 봉사자를 모집한다. 구체적인 활동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동구청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5명을 추가 모집한다. 5월 28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 1일 최대 11,000원과 시간당 2,000원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남구 거주자와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