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꽃꽂이 무료 교실, 서구 주민 선착순 10명 내일 마감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인 이상 독서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재료비 등 최대 120만원이 지원되며, 동구청 인문도시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이 매달 넷째 주 토요일 개인 신청자를 위한 ‘계절별 김치체험’을 운영한다. 4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차례 성인 김치를 만드는 자리로, 6월 28일과 7월 26일이 남았고 이용료는 11,000원이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2026 광산 아카데미’ 인문 강연을 6월 18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김누리 중앙대 교수,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다룰 신형철 평론가,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등 다섯 분야 명사를 5회에 걸쳐 만난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0~60대 중장년 재직자·퇴직(예정)자를 위한 무료 디지털 직무역량 강좌(초급·중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사전진단을 거쳐 15명 내외를 선정하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광주 서구 양동전통시장이 오는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연다. 단 사흘만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0원짜리 생맥주와 3일 3색 공연, 통맥 EDM NIGHT, 먹거리 부스·야시장·체험 프로그램이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