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 최대 5천만원 4월 17일 마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팀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멘토링·교육을 지원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창업형·인증전환형·재도전형 3개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팀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멘토링·교육을 지원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창업형·인증전환형·재도전형 3개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지원금은 오는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해당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동별로 정리한 목록을 27일 공개했다. 지원금 수령자는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엑셀 파일을 내려받아 가까운 사용처를 확인하면 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주유소 **101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매출 제한이 사라져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 포함)에서 지원금 카드를 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30일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주유소 결제가 가능해진다.
광주시가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를 대상으로 출산 또는 임신 가정에 특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소상공인 중 임신하거나 출산한 당사자에게 임신특별지원금과 출생특별지원금을 지원하는 2026년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 4차 공고 접수를 시작했다. 광주시·광주여성가족재단·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의는 광주 남구청 민생경제과(062-607-2713)로 하면 된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