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중소 제조기업 인턴 월 최대 200만원 6월12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대전시가 지역 로봇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프로토타입·로봇기업 인증·실증을 지원하는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