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의회 연중 의회체험활동…개인·단체 누구나 신청
광주 서구의회가 2026년 연중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서구 구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의회견학과 모의의회 중 선택하거나 모두 체험할 수 있으며, 비회기 기간에만 진행된다.
광주 서구의회가 2026년 연중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서구 구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의회견학과 모의의회 중 선택하거나 모두 체험할 수 있으며, 비회기 기간에만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업·기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을 지원받는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풍암동에 사는 20~39세 여성이라면 여성 풋살 동아리 '돌풍걸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 정기 모임이 열린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책 읽기·토론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5인 이상 소모임이면 4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가 단체를 추가 모집합니다. 5인 이상 주민모임이라면 분야별로 최대 8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고, 신청은 5월 29일까지입니다.
광주 광산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평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